스페인어 R 발음: rr을 굴리는 법, 한 단계씩

한국어 ㄹ 덕분에 절반은 이미 끝나 있어요. 남은 절반인 떨리는 rr은 재능이 아니라 연습으로 쌓는 운동 기술이고요.

By glot.space·

스페인어 R은 어떻게 굴리나요?

혀끝을 윗니 뒤 잇몸 턱에 힘을 빼고 살짝 얹은 다음, 그 위로 고른 공기를 흘려보내세요. 느슨한 혀끝이 공기에 밀려 저절로 떨려요. 힘이 아니라 공기가 만드는 소리라서, 누구나 연습으로 익힐 수 있는 운동 기술이에요. 게다가 스페인어 R은 두 개인데, 그중 하나는 한국어 ㄹ과 거의 같아서 이미 낼 수 있어요.

굴리는 R은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에요

찾고 있는 소리에는 이름이 있어요. 치경 전동음, 국제음성기호로는 /r/이라고 써요. 치경은 윗니 바로 뒤에 있는 오돌토돌한 잇몸 턱을 가리키고, 전동은 혀끝이 거기서 떨린다는 뜻이에요. 위키백과의 alveolar trill 항목에 따르면 그 떨림은 1초에 대략 36번에서 44번 일어나요.

이 숫자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연습 방법이 완전히 달라지거든요. 혀를 1초에 마흔 번 일부러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없고, 그럴 필요도 없어요. 힘을 뺀 혀끝과 고른 공기, 이 두 가지만 준비하면 떨림은 물리 법칙이 알아서 만들어 줘요.

혹시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면 전혀 그렇지 않아요. 전동음은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쓰는 아이들이 가장 마지막에 익히는 자음이에요. 스페인어 전동음 습득 연구를 정리한 논문을 보면 습득률이 50%를 넘는 시점이 대략 4년 7개월이고, 완전히 자리를 잡는 것은 보통 다섯 살에서 일곱 살 사이예요. 하루 종일 스페인어만 듣는 아이도 몇 년이 걸리는 소리예요. 여러분은 이제 일주일째고요.

스페인어에는 R이 두 개, 한국어에는 하나

한국어 ㄹ은 하나지만 자리에 따라 두 가지로 나와요. 모음 사이에서는 '나라, 우리, 노래'처럼 혀끝이 잇몸을 한 번 톡 치고 지나가고, 받침이나 겹칠 때는 '말, 빨리'처럼 혀를 붙인 채 옆으로 흘려보내요. 어느 쪽으로 발음해도 단어의 뜻은 바뀌지 않죠.

스페인어에서는 바뀌어요. 탄설음은 혀끝이 한 번만 가볍게 튕기는 소리로 IPA로는 /ɾ/, 전동음은 두세 번 연속으로 떨리는 소리로 /r/이라고 써요. 스페인어는 이 둘을 서로 다른 자음으로 구분하기 때문에, 하나를 다른 하나로 바꾸면 단어 자체가 달라져요.

먼저 짚고 갈 함정이 하나 있어요. 스페인어 rr은 한국어 ㄹㄹ이 아니에요. '빨리, 걸레'의 ㄹㄹ은 길게 이어지는 ㄹ 소리라서, perro를 '펠로'처럼 발음하면 스페인 사람 귀에는 전혀 다른 단어로 들려요. rr은 길이가 아니라 떨림이에요.

어디서 어떤 소리가 나는지는 규칙이 딱 정해져 있어요. 스페인에서도 중남미에서도 똑같이 적용돼요.

r이 오는 자리소리IPA
모음 사이의 rr전동음/r/perro
단어 첫머리의 r전동음/r/rojo빨강
l, n, s 뒤의 r전동음/r/alrededor주위에
모음 사이의 r 하나탄설음/ɾ/pero하지만
같은 음절 안 자음 뒤의 r탄설음/ɾ/tres
음절이나 단어를 닫는 r보통 탄설음/ɾ/hablar말하다

두 줄은 다시 볼 만해요. 셋째 줄의 alrededor(주위에), sonrisa(미소), Israel은 r이 하나뿐인데도 전동음이에요. 앞 음절을 닫는 자음 뒤에 오기 때문이죠. 다섯째 줄은 초보자가 가장 자주 거꾸로 하는 자리예요. tres(셋)와 frío(추운)는 굴리고 싶어도 탄설음이에요. 전체 분포는 위키백과 Spanish phonology 문서에 정리돼 있어요.

이 차이가 중요한 이유, 최소대립쌍

탄설음 (r 하나)전동음 (rr)
pero /ˈpeɾo/하지만perro /ˈpero/
caro /ˈkaɾo/비싼carro /ˈkaro/자동차(중남미), 수레(스페인)
coro /ˈkoɾo/합창단corro /ˈkoro/나는 달린다
cero /ˈseɾo/cerro /ˈsero/언덕

스페인 대부분 지역에서는 마지막 쌍이 /ˈθeɾo/, /ˈθero/처럼 영어 th에 가까운 소리로 시작하지만, R의 대비는 똑같아요. 한글로 옮겨 적으면 두 소리가 다 '페로'가 되어 버리니까, 표기 대신 귀와 혀로 구분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이 네 쌍이 그 연습에 딱 좋은 재료고요.

탄설음: 이미 낼 수 있는 스페인어 R

초보자에게 아무도 일찍 알려 주지 않는 좋은 소식이 있어요. 한국어를 쓰는 사람은 스페인어 탄설음을 하루에도 수십 번 이미 내고 있어요.

나라를 평소 속도로 말해 보세요. 그다음 우리, 노래, 다리, 머리. 모음 사이의 그 ㄹ은 혀끝이 잇몸 턱을 한 번 톡 치고 지나가는 소리예요. 음성학에서는 이걸 탄설음이라고 부르고, 기호도 스페인어와 똑같은 [ɾ]를 써요. 새로 만들 것이 없어요.

거의 언제나 통하는 연습이 하나 있어요. '나라'를 말하고 첫소리만 p로 바꾸면 스페인어 para(~을 위해)가 돼요. 그 감각 그대로 아래 목록을 읽어 보세요.

단어이렇게 소리 내요
para~을 위해'나라'의 ㄹ 그대로, 파-라
pero하지만페-로, '노래'의 ㄹ
caro비싼카-로
toro황소토-로
cara얼굴카-라
mira미-라, '머리'의 ㄹ

다만 한국어 습관에서 오는 함정이 두 개 있어요. 첫째, 한국어는 단어 첫머리에 ㄹ을 잘 쓰지 않아요(두음법칙). 그래서 rojo, rosa처럼 R로 시작하는 단어가 유독 어렵게 느껴져요. 아무 모음도 없이 침묵에서 바로 떨림을 시작해야 하거든요. 둘째, 음절 끝의 ㄹ은 '말, 물'처럼 옆으로 흐르는 소리인데, 스페인어 hablar의 끝 r은 그 ㄹ이 아니라 짧게 한 번 튕기는 탄설음이에요.

탄설음을 먼저 익히세요. 모음 사이의 r 하나, tres나 frío 같은 자음 뒤 자리, 그리고 대부분의 음절 끝까지 담당하니까 전동음보다 훨씬 자주 나와요. 게다가 전동음은 탄설음이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소리라서, 한 번 자동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남은 거리는 짧아요. 글자부터 정리하고 싶다면 스페인어 알파벳 표에 모든 소리가 한 곳에 모여 있어요.

스페인어 R 굴리기: 7단계 연습 순서

순서대로, 하루 2~3분씩 해 보세요. 1단계와 2단계는 한국어 ㄹ 덕분에 금방 지나갈 거예요. 진짜 새로운 부분은 3단계부터고요. 첫 시도에 떨림이 나오는 분도 있고 몇 주가 걸리는 분도 있는데, 둘 다 정상이에요. 서두르면 오히려 느려져요.

  1. 1
    '나라'로 자리부터 찾기

    나라, 우리, 노래를 자연스러운 속도로 말하다가 가운데 ㄹ에서 멈춰 보세요. 혀끝이 닿는 자리를 느껴 보세요. 윗니 바로 뒤에 있는 단단한 잇몸 턱이에요. 이빨 자체도 아니고, 더 뒤쪽의 물렁한 입천장도 아니에요. 스페인어의 모든 R은 바로 이 자리에서 나요. 잘 모르겠으면 그 자리에 혀끝을 가볍게 대고 '다, 다, 다'라고 해 보세요.

  2. 2
    탄설음을 지겨울 만큼 반복하기

    '드드드드'를 빠르고 가볍게 반복하면서 매번 닿는 힘을 최대한 빼세요. 그다음 '나라, 나라, 나라'를 점점 빠르게 말하고, 첫소리만 바꿔 para, pero, caro, toro로 넘어가세요. r 하나당 깨끗한 접촉 한 번, 힘은 0이 목표예요. 여기서 ㄹㄹ처럼 길게 늘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탄설음은 전동음의 재료라서 건너뛰면 안 돼요.

  3. 3
    온몸에서 힘 빼고 불기

    턱을 살짝 떨어뜨리고 혀를 넓고 부드럽게 펴서, 혀끝을 잇몸 턱에 아무 압력 없이 얹으세요. 그 상태로 거울에 입김을 불듯 고른 공기를 길게 내보내세요. 혀는 절대 움직이려 하지 마세요. 느슨한 혀끝 옆을 지나가는 공기가 떨림을 시작시키는 거고, 긴장한 혀는 애초에 떨릴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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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으로 시동 걸기

    아무것도 안 떨리면 공기에 도움닫기를 주세요. '드'를 발음하면서 혀 뒤쪽에 압력을 잠깐 모았다가, 그대로 긴 숨으로 터뜨리세요. 드-르르르, 드-르르르. 추울 때 내는 '부르르', 자동차 흉내 '브르릉'에서 첫 떨림을 찾는 분이 많아요. 그동안에도 혀는 계속 가만히 두세요. 이건 연습용 보조 바퀴지 스페인어가 아니에요. 실제 단어 tres와 frío는 탄설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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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떨림을 잡아서 길게 늘이기

    처음 성공은 보통 나도 놀라는 우연한 떨림 한 번이에요. 거기서 멈추고 바로 다시 시도한 다음, 숨이 닿는 데까지 붙잡아 보세요. 2~3초짜리 르르르르. 긴 떨림이 짧은 떨림보다 오히려 쉬워요. 공기가 속도를 쌓을 시간이 있으니까요. 마음먹으면 언제든 시작할 수 있을 때까지 긴 버전을 반복하세요.

  6. 6
    스페인어 길이로 줄이기

    실제 스페인어 전동음은 짧아요. 오토바이 소리처럼 5초가 아니라 두세 번 접촉이면 끝이에요. 길게 낼 수 있게 됐으면 이제 잘라 보세요. 르르, 르르, 르르. 그다음 모음 사이에 끼워 넣으세요. 모음이 공기를 대신 실어 줘서 여기가 제일 쉬워요. 아-르르-아, 오-르르-오. 이게 그대로 carro와 perro의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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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단어로, 쉬운 자리부터

    모음 사이 rr부터 시작하세요. carro, perro, tierra. 다음은 단어 첫머리의 R, 즉 rojo, rosa, ropa인데 한국어에는 없는 자리라 더 어려워요. 앞에 모음이 없어서 침묵에서 바로 공기를 밀어야 하거든요. 마지막은 자음 뒤의 r이에요. alrededor, sonrisa, Israel. 한 단어당 천천히 열 번씩, 완벽하지 않아도 그냥 넘어가세요. 속도는 맨 마지막에 붙여요.

R이 아직 안 굴러가는 이유: 고칠 수 있는 다섯 가지

이 소리에서 막힌 사람은 거의 다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를 하고 있어요. 각각 해법이 있고요.

1. 혀에 힘이 들어가 있어요. 이게 가장 큽니다. 너무 팽팽하게 조인 기타 줄이 울리지 않는 것처럼, 긴장한 혀끝은 떨릴 수가 없어요. 세게 부는 것도 같은 문제예요. 공기를 세게 밀수록 입안이 굳어서 떨림 대신 바람 소리만 나요. 턱이 뻐근하면 전부 늘어뜨리고 다시 시작하세요.

2. 혀를 직접 움직이려고 해요. 1초에 마흔 번 혀를 튕길 수 있는 사람은 없고, 그럴 필요도 없어요. 전동음은 수동적인 소리예요. 일은 공기가 하고, 혀는 길을 비켜 주기만 하면 돼요.

3. 영어 R처럼 혀를 말고 있어요. 한국어에서 'R을 굴린다'는 말은 보통 영어 R을 가리켜요. 그런데 영어 R은 혀를 뒤로 말면서 어디에도 닿지 않는 소리라, 스페인어 전동음과는 정반대예요. 스페인어는 혀끝을 앞으로 가져와서 잇몸 턱에 닿게 해야 해요. 스페인어 R을 영어 R처럼 내면 현지에서는 바로 외국인 억양으로 들려요.

4. 목 안쪽에서 굴리고 있어요. 떨림이 입 뒤쪽에서 울린다면 목젖에서 나는 R을 만든 거예요. 파리 표준 프랑스어와 현대 독일어의 R이 바로 그 소리죠. 파리는 17세기 후반부터 혀끝 R을 목젖 R로 바꿔 갔지만, 스페인어와 이탈리아어는 앞쪽 자리를 그대로 지켰어요. 여러분 것도 이빨 뒤 잇몸 턱으로 끌어오세요.

5. 하루 해 보고 그만뒀어요. 운동 기술은 깨달음이 아니라 반복으로 만들어져요. 하루 3분이 일요일 한 시간의 좌절보다 나아요. 스페인 아이들도 몇 년을 연습하는데, 몇 주쯤은 그리 무리한 요구가 아니잖아요.

연습 단어: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이 사다리를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내려가세요. 아래로 갈수록 어려워져요.

1단계: 모음 사이의 rr (여기서 시작)

단어
carro자동차(중남미), 수레(스페인)
perro
tierra땅, 흙
arroz쌀, 밥
burro당나귀
guitarra기타

2단계: 단어 첫머리의 R

단어
rojo빨강
rosa장미, 분홍
ropa
río
rico부유한, 맛있는

3단계: l, n, s 뒤의 r

단어
alrededor주위에
sonrisa미소
honra명예, 존경
Israel이스라엘
enriquecer풍요롭게 하다

4단계: 스페인 아이들이 모두 거치는 잰말놀이

Erre con erre cigarro, erre con erre barril, rápido ruedan los carros cargados de azúcar del ferrocarril.

대략 이런 뜻이에요. '에레와 에레로 담배, 에레와 에레로 통, 철도에서 온 설탕을 실은 수레들이 빠르게 굴러간다.' ruedan 대신 rápido corren los carros('수레들이 빠르게 달린다')로 부르는 사람도 많아요. 잰말놀이는 책이 아니라 귀에서 귀로 전해지니까요.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매일 조금씩만 빠르게 해 보세요.

돈 한 푼 안 드는 연습이 하나 더 있어요. 소리 내어 숫자 세기예요. 스페인어 숫자에는 tres와 cuatro의 탄설음, cuarenta y cuatro의 전동음이 같이 들어 있어서, 예순까지 천천히 세면 두 소리를 한꺼번에 연습하게 돼요. 비슷한 연습은 무료 스페인어 수업에 더 있어요.

그래도 R이 안 굴러간다면

솔직한 이야기 두 가지를 드릴게요.

첫째, 신체적인 이유가 있는 경우가 있어요. 흔히 설소대 단축증이라고 부르는 혀유착증은 혀끝이 올라가는 범위를 제한하는데, 위키백과의 치경 전동음 항목도 이 경우 소리를 내기가 유난히 어려울 수 있다고 적고 있어요. 몇 달 동안 정말로 힘을 뺀 채 연습했는데 아무 변화가 없다면, 개인의 실패로 정리하지 말고 의사나 언어치료사와 상의해 보세요.

둘째, 스페인어 원어민 중에도 전동음을 못 내는 사람이 적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탄설음으로 대신하고, 어떤 사람은 아예 다른 소리를 쓰면서 스페인어로 아이를 키워요.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요. 나머지는 맥락이 다 해결해 줘요. 'mi pero se llama Luna'라고 해도 접속사에 이름을 붙였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그러니까 전동음을 목표로 하되, 자신에게 너그럽게 연습하고, 되든 안 되든 계속 스페인어로 말하세요. 실제로 쓰는 문법이 완벽한 발음보다 훨씬 멀리 데려다줘요. 초보자가 그다음에 만나는 갈림길은 대개 ser와 estar예요.

스페인어를 계속 쌓아 볼까요

전동음이 무엇인지, 어디에 오는지, 어떻게 연습하는지 이제 아셨어요. 다음은 나머지 소리 체계, 그다음은 첫 실전 문장이에요.

한눈에 정리: 스페인어 R 발음

  • 굴리는 R이 뭔가요?

    치경 전동음 /r/이에요. 윗니 뒤 잇몸 턱에서 혀끝이 떨리는 소리인데, 근육의 힘이 아니라 공기의 흐름이 그 떨림을 만들어요.

  • 스페인어 R은 두 개

    pero(하지만)의 탄설음 /ɾ/와 perro(개)의 전동음 /r/. rr, 단어 첫머리의 r, l·n·s 뒤의 r은 전동음이고 나머지는 전부 탄설음이에요.

  • 탄설음은 이미 낼 수 있어요

    '나라, 우리, 노래'의 모음 사이 ㄹ이 바로 그 소리이고 기호도 [ɾ]로 같아요. 전동음보다 훨씬 자주 나오니 이것부터 챙기세요.

  • rr은 ㄹㄹ이 아니에요

    '빨리'의 ㄹㄹ은 길게 이어지는 ㄹ이고, 스페인어 rr은 두세 번의 떨림이에요. 길이가 아니라 떨림이라는 점이 핵심이에요.

  • 핵심 기술

    혀 힘 빼기, 혀끝을 잇몸 턱에 얹기, 고른 공기 내보내기, 절대 밀어붙이지 않기. 막히면 '드'에서 시동을 거세요. 드-르르르.

  • 안 되게 만드는 습관

    혀에 힘 주기, 혀를 직접 움직이기, 영어 R처럼 혀 말기, 목젖에서 굴리기(프랑스어·독일어 R), 세게 불기. 하나만 있어도 떨림이 죽어요.

스페인어 R 발음 자주 묻는 질문

이어서 읽어 보세요